2013/10/04 13:46

프랑스에서 날아온 귀여운 쥐 한 마리 Another Miniatures

진짜 설치류라고는 안 했다

덧글

  • 토나이투 2013/10/04 13:52 # 답글

    넌모르 G
    이 얼마나 크고 무거운 G
    세상을 다가진 G
  • Grenadier 2013/10/04 13:56 #

    넌 모르G
    처음이G
    이 얼마나 크고 무거운G
    연비가 환상적인G
    더 처먹는G
    연료를 다가진G
  • 토나이투 2013/10/04 14:02 #

    그러니까 전쟁에서 GG
  • Bluegazer 2013/10/04 21:50 #

    오스트리아 출신 콧수염 하사가 죽일 놈이G
  • 토나이투 2013/10/04 21:52 #

    이 땅끄가 이렇게 무거워질동안 포르쉐 박사는 무어슬 했능가!
  • Bluegazer 2013/10/04 21:53 #

    하...하이브리드로 이꾸욧!
  • 토나이투 2013/10/04 21:56 #

    두개의 심장으로 앞서간다!





    는 개뿔 ㅠㅠ
  • 瑞菜 2013/10/04 13:54 # 답글

    오오 포슈, 갓오칠과 더불어 그 존재만으로도 10탑방의 판도를 좌우한다는 마우스 대형!!
  • Bluegazer 2013/10/04 21:51 #

    근데 정작 얘 끼는 팀이 꼭 이기는 건 아니더라고요...
  • Allenait 2013/10/04 14:02 # 답글

    그 거대한 쥐가..
  • Bluegazer 2013/10/04 21:52 #

    E-100보다 한 바퀴 더 두른 우월한 덩치!
  • γοργεους 2013/10/04 14:23 # 삭제 답글

    헉 북남갈등 조장하던 리명박 패력도당이 생각나는 땅크네요. 대북대결 냉전세력 OUT!
  • Bluegazer 2013/10/04 21:52 #

    얘는 착한 설치류거든요?
  • unmp07 2013/10/04 15:42 # 답글

    월오탱하면 나에게 곶통을 준 전차....
  • Bluegazer 2013/10/04 21:53 #

    저는 곶통받은 적이 없습니다
    12.8cm로 곶통없이 보내주더군요
  • 나이브스 2013/10/04 18:53 # 답글

    기름 괴물...
  • Bluegazer 2013/10/04 21:53 #

    아스팔트가 이 글을 싫어합니다
  • 무지개빛 미카 2013/10/04 21:12 # 답글

    포르쉐 박사의 로망(노망이라 읽는다)의 산물(?)
  • Bluegazer 2013/10/04 21:54 #

    포르쉐 박사 까지 마시져
    내구성 거지같은 외장식 토션바를 만들었지만 휠을 겹치지는 않았다구요!
  • 무지개빛 미카 2013/10/05 09:17 #

    전 미래의 심장 하이브리드 엔진 이야기 한건데....
  • Bluegazer 2013/10/05 14:30 #

    그니까 최소한 휠은 안 겹쳤다는 얘기...

    근데 사실 저 시절에 저 물건을 일반적인 미션 가지고 굴릴 도리가 없었으니 하이브리드 밖에 답이 없긴 했을 겁니다
  • 포르쉐 2013/10/04 23:28 # 삭제 답글

    포탑이 약간 다른것 같네요
  • Bluegazer 2013/10/05 14:32 #

    글쎄요...
  • 위장효과 2013/10/05 08:31 # 답글

    근데 어째서 프랑스에서 받으신 겁니까? 이베이에서 구매하셨는데 셀러가 프랑스인???

    사실 사이버 하비 이 넘들 하는 짓 봐선 홍콩=>두바이=>파리=>서울 이런 삽질도 충분히 가능하긴 하지만

    (주문한 거 7개월만에 받아보고 정말 질렸습니다. 제품 문의 메일에 대한 답신 받는데 3주일, 그거에 대해서 내 의사표명 메일 보내고 또 답신 받는데 3주일, 그거에 오케이 하니까 5주만에 물건 발송했다! 라는 메일 보낸 적도 있었고...OTL)

  • Bluegazer 2013/10/05 14:35 #

    예, 이베이에서 아키탱 사는 친구한테 샀습니다. 중국 셀러들이 많은데 중국 우편은 레알 만만디라서요.

    나중에 알았는데 라쿠텐에도 파는 사람 많더군요. 가격이 비교적 착하지 않았으면 손해볼 뻔 했습니다.
  • 레지캣 2013/10/05 10:18 # 답글

    야크트티거와 같은 수준의 철의 똥무더기
  • Bluegazer 2013/10/05 14:36 #

    그치만 후세 사람들의 즐거움이 되어줄 수는 있죠
  • 레지캣 2013/10/05 16:50 # 답글

    뭐 미국도 정신나간 프로토타입 같은거 많이 만들었고 이런 개념안들이 차후 기술개발에 많은 영향을 끼치지만
    마우스나 야티는 말기 독일의 안구에 땀차는 상황만을 대변하는것 같음;

  • Bluegazer 2013/10/05 17:38 #

    야크트티거는 설계에 문제가 있는 케이스(특히 서스펜션)이지 무쓸모까진 아니었지만 마우스는 레알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로망 아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할 수 있겠죠.
  • 2013/10/08 12:0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10/08 22:1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곰늑대 2013/10/20 14:09 # 답글

    허 라따뚜이다.
  • Bluegazer 2013/10/20 22:50 #

    "누구나 초중전차를 만들 수 있다!"
  • Angelos 2013/12/05 19:47 # 답글

    저 놈의 설치류를 좋다고 구판으로 하악하악하고 샀다가 완성+도색까지 다 해놓고 온갖 폭언욕설을 퍼부었던 기억이...(담배)
  • Bluegazer 2013/12/05 20:51 #

    뭐 포장만 바뀌었지 내용물은 지금도 다를 바가 없죠. 근데 좀 별론가요?
  • Angelos 2013/12/06 00:42 #

    그 구판 킷이 거진 2002년 정도 물건이었던걸로 기억해요(...)

    뭐 단차 안 맞는 건 말할 필요도 없고 궤도 품질도 꽤나 별로 였는데다 가장 큰 문제인 차체 상판이 심하게 안 맞아서 가조하는 데 굉장히 멘붕했던 걸 기억합니다 ㅠㅜ

    저건 괜찮을 거에요 ㅋㅋ 아무래도 제가 샀던 물건하고는 좀 다른 물건 인듯 하군요. 신판인가...?
  • Bluegazer 2013/12/06 09:17 #

    마우스는 딱히 신판이 없고 재포장만 계속 했습니다. 초판이 1992년 발매죠.
    http://www.scalemates.com/products/product.php?id=121194

    대전차보병 넣어주는 것도 똑같은 거 보면 내용물은 변함이 없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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