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3 17:50

오늘의 일상 잡담

1. 약 2주 전에 누락된 부품의 A/S를 신청하자 '미안, 내일 보낼게 ㅈㅅ'라던 판매자
소식이 없어서 오늘 다시 물어보니 하는 얘기

'응, 보낸 지 1주일 정도 된 거 같아. 도착할 때 다 된 거 같은데?'


너의 시간축은 하루가 1주일이냐

이래서 피쉬앤칩스 씹는 놈들은...





2. 오늘 날아온 모 샵의 뉴스레터 중 일부 발췌



이런 오타 더 이상은 Dreamw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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