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19 19:43

오늘은 4.19 혁명 53주기입니다 Society


작금에 누리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피와 땀과 눈물을 바친 수많은 분들이 있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더불어 과거의 유산을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더욱 성숙한 사회를 후세에 물려주는 것이 모든 구성원의 의무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덧글

  • Grenadier 2013/04/19 22:00 # 답글

    민주주의에 건배를, 이를 위해 피흘린 분들에게 경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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