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6 15:35

가끔은 문학의 향기도 느껴보자 Society

발이쉬니콥흐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상기 한시는 현 시국이나 국내외 특정 인물(들)과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을까나?

덧글

  • TOWA 2008/08/06 23:43 # 답글

    음과 속뜻의 이중적의미군요<
  • 훔바바 2008/08/07 01:47 # 삭제 답글

    흐흐흐흐흐
  • 볼프 2008/08/09 15:13 # 답글

    이런 걸작이......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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