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31 23:59

+++Notice+++ +++Notice+++

+++Ad Majorem Imperatoris Glori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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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포스팅에 대한 리플 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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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erator Optimus Maxi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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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4 01:04

이걸 나만 몰랐나? Culture




왜 이걸 이제 알아챈 걸까요

2018/11/17 21:44

프론트 미션 반더 아츠 01 제니스 리뷰 Another Miniatures

도대체 이제 와서 비교적 근작인 이볼브드도 아닌 4편 디자인을 내놓은 사연이 무엇인지 짐작도 안되지만...여튼 나왔습니다, 제니스.

플레이아츠 카이가 아닌 반더 아츠(Wander Arts)라는 브랜드로서, 그 제 1탄입니다.


구성품. 본체 외에 쉴드 2장과 무장 3종(MG×2, 바주카×1), 백팩, 손 2쌍(편 손, 무장 손)으로 딱 필요한 만큼 들어 있는 듯.


소체. 전체적으로 무광도색이 되어있고, 검은색으로 워싱을 한 번 입힌 듯 한데 이런 완성품 워싱이 그렇듯 썩 깨끗한 편은 아닙니다. 크기는 딱 HG 표준 사이즈 건프라와 거의 비슷하지만, 앞뒤좌우로 더 퍼져서 볼륨감은 압도하네요.


탄탄한 상체. 조립 품질은 아주 완벽하다고는 못하고, 제품마다 편차가 조금 있을 법 합니다.


순산형 하체. 기존 플레이아츠 카이의 앞발은 너무 벌어져 있어서 보기 좀 그랬는데 얘는 적당하네요.


비교적 훌륭한 가동성.


좌우 벌림각은 나쁘지 않지만 어깨만 조금 아쉽습니다


무릎앉아 따위 가볍게


분할된 좌우 몸통과 고관절이 이중 볼관절이라 이런 웃기는 가동도 가능합니다. 다만 액션 피규어들이 그렇듯 관절이 많다는 건 그만큼 정자세 취해줄 땐 자꾸 여기저기 따라 움직여서 골치 아프단 얘기죠'ㅅ'


스똬아일


상상도 못한 정체


너를 살려두기엔 쌀이 아까워



무장 만재 상태. 원래 펑퍼짐한데 장비까지 들려주니 볼륨감 대☆폭발


손바닥의 알량한 핀에 의존했던 전작과 달리 확실하게 무장을 파지합니다.


총평 : 이 이상의 제니스는 나올 수 없다

...완벽한 품질이라는 게 아니라, 이제 와서 이 정도라도 나온 게 다행이니 나중 가서 후회하지 말고 지금 사세요, 라는 얘기입니다.

제니스 사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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